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지난 2026년 5월 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 중앙로
월계동 인근 인도
남부대학교 인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여고생(17) A씨를 살해하고
범행 직후 도주하면서
무인세탁소, 코인세탁소에
들러 본인의 피 묻은 옷을 세탁했다.

장윤기(24)의 직업은 무직
나이는 2002년생으로
현재 광주광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되어있다.

그는 자정이 조금 넘은 밤
일대를 배회하다
우연히 마주친 여고생A을
흉기로 공격했다.
A씨는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중 장윤기에게
공격을 당하고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 됐으나 사망했다.

A씨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남학생 B(17)
B씨도 장윤기에게 공격을 받았으나
부상만 입고 현재 치료중이다.
장윤기 범행동기
이상 동기 범죄로
※ 일반적이지 않은 동기로
뚜렷한 목적 없이, 불특정 다수를
향해 벌이는 범죄
(신림동 칼부림, 서현역 칼부림,
관악산 등산로 강간 살인 사건,
정유정 살인사건 등)

"삶이 재미없어 죽으려 결심했고
우연히 마주친 여학생을 상대로
범행했다"

피해 여고생 가족들은
사건 현장을 찾아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장윤기의 부친(아버지)는
공무원인 경찰로 근무 중이었고
이번 사건으로 퇴직했다고 한다.

장윤기 신상공개
현재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이 됐고
오는 14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장윤기가 즉시 공개에 동의하지 않은 탓으로
5일 이상의 유예 기간을 둬서 14일에 공개

또한 장윤기는
범행 이틀 전, 5월 3일
광주 광산구에서 스토킹 가해자로
경찰에 신고 됐었다.

신고자는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준비하던 중
스토킹과 가벼운 폭행을 당했다.
지난 24년 9월 순천에서도
17세 여고생이 흉기로 피습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범인은 박대성
이미 신상공개가 되었다.

박대성(30)
별다른 이유 없이
지나가던 여고생을 살해했다.
배달 음식점을 운영하던 박대성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장사도 안돼
소주 네병 마시고 저질렀다.
범행 상황은 기억나지 않는다"
1심 2심 모두
무기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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