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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2,000만원 승소

by 다담정 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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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을 비방한 이른바

‘사이버 레커(악성 이슈 유튜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김희영 기본 정보

Chloe Heeyoung Kim

나이 1975년생

중앙미술학원(중국의 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중퇴

최태원과는 15살 차이

키 170

아들 최주헌 2002년생

전남편과의 아이다

아들 양육권을 가져오는 조건으로

전재산은 전남편에게 넘겼다.

2008년 전남편과 합의이혼

딸 최시아 2010년생

최태원과의 아이다

현재 포도뮤지엄 총괄 디렉터

(제주도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박보검과는 김수자 작가 기획전

에서 만나 사진을 찍은 것

 

 

티앤씨재단 이사로 근무중

(최태원의 T, 김희영의 영어이름의 C)

청소년 복지사업 재단이다.

2015년 말

최태원 회장이 부인 노소영과의

오랜 기간 불화로 별거중이고,

동거인과 딸이 있다는 서신을

언론에 보내면서 알려졌다.

최태원은 노소영과

아이가 셋이 있다.

아들 최인근 95년생

(SK 이노베이션 E&S 매니저)

딸 최윤정 89년생

(SK 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

딸 최민정 91년생

(인테그랄 헬스 공동 창업자)

노소영은 이혼에 동의하지 않다가

돌연 위자료 3억 + sk 주식 50% 요구

(당시 가치로 약 1조 4천억)

노소영 1961년생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은

김희영과 최태원에게 승소하여

정신적 보상으로 20억원의 위자료를

받았다.

공동 지급하라는 명령이었지만

김희영이 전액 지급

김희영은 대기업 총수의 내연녀라는

사실때문인지 루머와 비방이 많았다.

최태원이 2003년 교도소에

수감 됐을 당시, 심리상담을 통해

만나게 됐다는 루머

(거짓)

노소영이 속해 있는 재벌가회장

부인 모임 미래회의 전회장 김모씨가

주부 카페를 개설해 회원들에게

비방 악플을 달라고 선동

김모씨는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판결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21일

김 이사가 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김 이사가 청구한 약 3000만 원

가운데 2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단했다.

해당 유튜버는 지난해 8월 두 차례에

걸쳐 김 이사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영상에는 김 이사와

그의 모친의 과거 행적에 대한 의혹,

바이올린 기부 활동이 조작된 선행이라는

주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피고 역시 영상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는 점과,

이로 인해 원고가 정신적 고통

명예 훼손 피해를 입었다는 점을

인정했다”며 “피고는 이에 대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김 이사는 앞서 지난해

1월 해당 유튜버를 상대로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해당 유튜버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7일 항소한 상태다.

현재 최태원과 노소영의

1조4천억이 걸린 이혼소송은

오늘이 조정 기일이다.

조정이 성립되면 종결

불성립하면

또 다시 공방을 이어가게 된다.

강제조정으로

재판장이 직권으로

내리는 경우가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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